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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기행>4.3을 통해 제주의 자연과 역사를 읽다 2회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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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기행

<4.3을 통해 제주의 자연과 역사를 읽다 2회>

“서부지역 곶자왈과 동굴 지대 탐방”

 

제주의 산하에는 70년 전, 4.3의 아픔이 서린 곳이 도처에 흩어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중산간에 위치한 곶자왈과 동굴 지대는 제주도민들이 가장 많이 숨어 있던 곳이었습니다.

너무나 울창한 숲과 깊이 숨겨져 있는 동굴은 인근 주민이 아니면 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발각되어 무참하게 학살당하고 맙니다. 그러한 곳이 세월이 흘러 지금은 제주의 관광자원이 되었습니다.

역사의 아이러니입니다. 회원 생태기행 2회는 서부 지역의 곶자왈과 동굴지대에 남겨져 있는 4.3의 아픔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 기행 일시 : 2018년 7월 8일(일) 09시~15시

■ 기행 장소 : 빨치산이 은거했던 한수기곶/삼을 재배하던 잃어버린 마을,삼밧구석마을/아픔이 서린 큰넓궤/한반도에서 가장 긴 용암동굴, 빌레못과 빌레못굴

■ 접수방법 : 선착순 접수(20명). 가족참여 가능(6세 이상)

*전화 접수 : 064)759-2162

*문자 접수 : 010-5165-1826(양수남 대안사회국장)

*e-mail 접수 : jeju@kfem.or.kr

# 접수 시, 이름/연락처/주민번호 기재(여행자 보험용)

■ 접수기간 : 2018년 6월 21일~7월 2일

■ 참가비 : 성인 1만원, 어린이·청소년 5천원(버스비,보험료 포함)

■ 집결 : 2018년 7월 8일(일) 9시 KBS 정문앞(도시락 지참)

 

 

기행 일정>

09:00 KBS 정문

09:50 빨치산이 은거했던 한수기곶 탐방

10:30 이동

10:40 삼을 재배하던 잃어버린 마을, 삼밧구석마을 트레킹

11:30 아픔이 서린 동굴, 큰넓궤 트레킹

12:00 점심

13:00 이동

13:30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용암동굴, 빌레못굴과 빌레못 트레킹

15:00 KBS 정문 도착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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