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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 휴애리 자연생활공원과 녹색관광지 만들기 협약 체결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

휴애리 자연생활공원과 녹색관광지 만들기 협약 체결

– 11/20부터 그린카드 제시하면 입장료 할인 혜택 적용 –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6일 녹색소비 확산과 그린카드 발급 확대를 위해 휴애리 자연생활공원과 녹색관광지 만들기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녹색관광지 만들기에 동참한 도내 사설관광지는 김녕미로공원과 석부작박물관을 포함하여 총 세 개로 늘어나게 되었다.

녹색관광지 만들기는 친환경 소비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그린카드 혜택 적용 사설관광지를 확대하고 해당 관광지에 대한 홍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편 그린카드는 에너지 절약, 친환경제품 구매,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소비생활 실천 시 포인트 적립 및 공공시설 할인 혜택 등을 받는 대국민 서비스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을 방문하여 그린카드를 제시하는 방문객과 동반객을 대상으로 입장요금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각 협약 기관별로 녹색관광지 만들기 사업과 그린카드 발급 확대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 협약 체결로 11월 20일(월)부터는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을 방문하여 그린카드를 제시하면 성인기준 일반 입장요금 11,000원에서 10,000원으로, 청소년기준 9,000원에서 8,000원으로, 소인기준 8,000원에서 7,000원으로 약 10%~13% 할인된 가격에 입장이 가능하게 된다.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는 친환경 소비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녹색관광지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다. 녹색관광지 만들기 사업에 동참하기를 원할 경우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064-759-2160~1)로 연락하면 된다.

[보도자료] 녹색관광지 만들기 협약 보도자료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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