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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군기지사업, 철야작업으로 인한 부작용

제주해군기지건설을 위한 공사가 철야로 진행됨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하고있다.
(2012. 10. 30 현장사진)

사진설명
첫째 사진 : 묏부리 해안 공사과정에 흙탕물이 발생해 바로 앞 범섬 해안으로 확산되고 있다.

둘째 사진 : 묏부리 해안에 설치된 오탁방지막 일부가 훼손된 채 방치되어 있다.

셋째 사진 : 묏부리 해안에서 발생한 흙탕물이 훼손된 오탁방지막으로 확산되고 잇다. 바로 앞이 범섬이다.

넷째 사진 : 강정포구 옆에 조성된 침사지 모습. 제방을 넓히고 테트라포드(삼발이)를 쌓아놓으면서 침사지 규모가 크게 축소되었다.

다섯째 사진 : 케이슨 제작장 위쪽 야적된 토사는 방진덮개를 설치하지 않아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고, 토사유출이 우려된다.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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