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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번째 신입회원님은 문도지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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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문도지오름에서 바라본 곶자왈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46번째 신입회원은 강영이님니다. 고맙습니다! 강영이회원님은 금악리에 있는 문도지오름입니다. 초승달처럼 생긴 등성마루가 남북으로 길게 휘어져있고 동쪽으로는 넓게 벌어진 말굽형화구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문도지오름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옆에 저지곶자왈이 있기 때문입니다. 숲으로 둘러싸인 오름인 것이죠. 정상에 오르면 제주에만 있는 숲인 곶자왈의 전경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블랙스톤골프장 등이 들어서면서 곶자왈의 파괴가 진행되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지금도, 곶자왈은 개발가능한 지역이라는 것입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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