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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번째 신입회원님은 남송이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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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44번째 신입회원은 해맑은어린이집입니다. 고맙습니다! 해맑은어린이집회원님은 안덕면 서광리에 있는 남송이오름입니다. 남송악이라고도 하지요. 오설록박물관 뒤에 있는 오름입니다. 이름의 유래는 옛날 이 오름 남쪽 비탈에 소나무숲이 울창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도 있고 지형지세가 솔개가 날개를 편 형태라고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설록차 재배단지가 늘어나면서 오름 기슭에까지 녹차밭이 들어서 있습니다. 남송이오름 맞은편에는 곶자왈을 잠식한 신화역사공원이 들어서 있습니다. 남송이오름 주변이 신화역사공원을 위시하여 난개발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사진 : 네이버 지도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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