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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번째 신입회원님은 도너리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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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41번째 신입회원은 김성렬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성렬회원님은 안덕면 동광리의 도너리오름입니다. 도너리오름은 분화구 바깥쪽이 넓게 벌어져서 ‘도’(어귀)가 널찍하다하여 도너리오름이라고 이름 붙여졌습니다.돝내린오름이라고도 부르는데요. 돝(멧돼지)가 오름에서 내려왔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죠. 이 오름은 분화구가 2개가 있는 독특한 오름입니다. 원형분화구와 말발굽형 분화구가 함께 있지요. 오름 옆에는 도너리오름이 만든 울창한 곶자왈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도너리오름 말발굽형 분화구에서 흘러나온 용암이 북서쪽 방향으로 흐르면서 거대한 곶자왈 지대를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탐방객들로 오름이 많이 훼손되어 물찻오름, 문석이오름, 송악산과 함께 휴식년제를 실시 중입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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